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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3D]자바 정규 표현에서 역슬러시 표현 방법

"\Image\bg_01.png" 경로를 "Image/bg_01"로 변경해야 할 일이 생겼다. String.Replace 함수를 사용해서 구현하는데 아무리 해도 \ 가 읽히지를 않았다. 자바 스트링에서 \를 표기 하기 위해서는 \\ 로 표현해야 한다. var imagesource = "\Image\bg_01.png"; var correctString : String = imagesource.Replace("\\Image\\","Image/"); correctString = correctString.Substring(0, correctString.Length - 4); 반나절 걸렸네...ㅎㅎ 자바를 정식으로 배우지 않고 코딩할려니 기초적인 것에서 걸리는 것이 너무 많네..^^

게임이 어린이 질병을 치료한다고?

[머니투데이 김희정 기자][교육용, 질병극복 등 기능성 게임 등장..효과높아 개척영역 많아] ▲소아암 환자의 투병을 돕기 위한 기능성 게임 '리미션' # 소아암을 앓고 있는 13세 소년 제임스는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구토, 변비 등 부작용도 두렵다. 약을 먹지 않으려고 버티던 제임스가 비디오게임 '리미션'(Re-Mission)을 하면서 한층 밝아졌다. 꼬박꼬박 항암제도 복용한다. 게임을 통해 제대로 약을 먹고 식사를 조절하면 부작용이 줄고 암세포를 공격하는 파워가 강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것. # 21세 대학생 강태공씨는 WFP(World Food Program) 웹사이트를 우연히 방문했다가 '푸드포스'(Food Force)라는 PC게임을 발견했다. 인도의 섬에서 헬기로 구호가 필요한 집단을 조사하고 예산을 감안해 구호음식의 영양을 구성, 구호 물자를 배분하는 등 WFP의 활동을 체험하는 내용의 게임이었다. 강씨는 NGO 활동에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 제임스와 강태공씨는 모두 상상 속의 인물이다. 하지만 '리미션'이나 '푸드포스'는 실제로 서비스되고 있는 해외 기능성 게임이다. 기능성 게임의 쓰임새는 교육, 질병 극복, 사회참여의식 고취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WFP(World Food Program)의 구호활동을 체험하는 기능성 게임 '푸드포스' ◇소아암 치료, 사원교육, 피트니스에도 활용 비영리연구소인 호프랩이 개발한 질병극복게임 '리미션'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을 향상시키 위해 만들어졌다. 개발과정에는 비디오게임 개발자와 애니메이션 전문가, 암 전문의, 세포생물학자, 심리학자에 소아암 환자까지 실제로 참여했다. 미국과 캐나다의 34개 의료기관에 있는 13세에서 29세 사이의 암환자 375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한 결과, 리미션 게임을 한 환자들은 질병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이 늘었다. 게임을 통해 치료...

메디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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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 어드벤쳐스 : 시크릿 오브 버드 아일랜드

[스냅샷 어드벤쳐스 : 시크릿 오브 버드 아일랜드(Snapshot Adventures : Secret of Bird Island)] (2007) 리뷰 2007/05/09 00:02 제작사 : Large Animal Games 발매연도 : 2007 가격 : 19.95$ 사진기로 유령만 잡지 말고, 새도 찍자! 새... 새가 노래한다! 원래 사진을 찍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일이죠. 그래서 예전 필카 시절부터 수많은 이들이 카메라에 미쳤고, 디카 지나 폰카의 대중화 후 수많은 사람들이 별의 별 사진을 다 찍고 있습니다. 왜? 재밌으니까. 그런 요소를 게임으로 적용하는 건, 어쩌면 매우 당연한 겁니다. 누구나 사진을 찍는 시대니까요. '자연 속의 새 사진을 찍는다'는 행위 자체는, 무척 정적이면서도 동적입니다. 새를 찾아 헤매야 할테고, 원하는 동작을 취할때까지 기다려야만 할테니까요. 그걸 게임화하며 단순화시켰지만, 여전히 어려운 부분은 어렵습니다. 앉아있는 새 한 방 찍으면 날아가서 추가타가 힘들고, 날아가는 새 찍으려면 아주 곤욕이니까. 그런 어려움을 보완하기 위해 아이템이 있습니다. 커피를 먹으면 세상이 느려져서 움직임을 찍기 쉬워지고, 줌 렌즈로 당겨서 더 큰 사진을 찍을 수도 있지요. 많은 아이템 중 일부만 갖고 들어가는 제약을 해놓았는데, [인사니콰리움(Insaniqaurium)]을 떠올리는 이 제약은 뭘로 플레이하냐에 따라 플레이 방식과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져서 꽤 큰 재미를 줍니다. 기본적인 스테이지 클리어는 쉽지만, 잘 찍은 사진 - 더 많은 종류의 새를 찍으려면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이 부분이 게임을 묘하게 만드는데, 그냥 클리어만 하려는 기본 미션은 어지간해서 다 깰 수 있는 난이도지만, 더 잘 나온 사진 - 아직 찍지 못한 새의 모습을 촬영하려면 좀 더 어려워지죠. 물론 그냥 등떠밀지는 않고, 새 사진 앨범을 제공해 수집욕을 높입니다. 하나 둘 씩 앨범이 차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많은 생각이 들죠. 스테이지 끝마...

[Outlook] 게임으로 암세포 극복 희망 키운다

예전에 게임 디벨롭퍼 의 기사가 네이버(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의학·오락 합친 메디테인먼트 게임 ‘질병극복’ “게임 통해 환자들 질병에 대한 이해 높아져” ‘환상여행(Fantastic voyage)’이란 SF영화가 있다. 1966년 미국 할리우드에서 제작된 영화로, 정보요원이 잠수함을 탄 채 세포 크기로 축소돼 환자의 뇌 속으로 들어가 막힌 혈관을 뚫는다는 내용이다. 지금 미국에서는 암에 걸린 청소년들이 새로운 환상여행에 열중하고 있다. 그들의 무기는 조이스틱, 전쟁터는 컴퓨터 모니터다. 아이들은 ‘질병극복(Re-Mission·사진)’이란 온라인 게임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암세포를 공격하며 삶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지난해 초 처음 발표된 이 게임은 미국의 비영리 연구소 ‘호프랩(HopeLab)’이 개발한 것이다. 이 연구소는 세계 최대의 온라인 장터 이베이(eBay)의 창립자 피에르 오미디야르(Omidyar·40)의 동갑내기 부인 팸 오미디야르가 설립했다. 질병극복 게임은 인터넷 홈페이지(www.re-mission.net)를 통해 7만6000명이 내려받았다. 호프랩은 최근 세계적인 의료보험회사 시그나(CIGNA)사를 통해 이 게임을 무료로 대량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1년 반 동안의 시범배포 결과 소아암 환자들의 투병에 효과가 있다고 보고, 보급경로를 대폭 확대한 것이다. 게임을 개발한 호프랩 운영진과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게임 개발의 목적과 효과를 알아봤다. ―질병극복 게임은 어떤 내용인가. “초소형 로봇이 암세포를 다양한 무기로 공격하는 형태다. 주인공인 여성 캐릭터 이름은 록시(Roxxi)다. 3명이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레벨은 20단계가 있다.” ―형식만 보면 일반 게임과 비슷한 것 같은데. “내막을 들여다보면 그 차이가 두드러진다. 일단 게임 개발에 각 분야 전문가가 총동원됐다. 비디오게임 개발자와 애니메이션 전문가에서부터 암 전문의, 세포생물학자, 심리학자에 게임을 즐길 소아암 환자도 참여했다. 그 결과 록시가 사용하는 무기는 실제 암...

지금 교육게임이 재미있다. 번역

출처 : http://www.4gamer.net/weekly/kaito/113/kaito_113.shtml 번역 007. 02. 17 최흥배 ( jacking75@gmail.coim ) 2007 년 1 월 31 일 게재  최근 진지함 게임 ( 노는 것 이외를 주목적으로 제작된 게임 ) 라는 말을 잘 듣지만 그 중에서도 지식의 획득이나 훈련을 목적으로 한 교육계의 소프트에 주목이 모이고 있다 . 이번은 BBC 가 제작한 「 Climate Challenge 」라고 하는 게임을 중심으로 닮은 타입의 타이틀을 몇 개인가 소개해 보고 싶다 . 향후 학교나 회사에서도 러닝 툴 (Learning Tools ) 로서 게임이 이용되는 케이스가 증가해 게임이 더욱 더 친밀한 존재가 되는 것은 아닐까 . 지금 교육게임이 재미있다 . 그 BBC 가 게임을 제작   2007 년 1 월 16 일본 . 영국의 국영 방송 BBC 가 환경보전에 관한 시뮬레이션 게임 「 Climate Challenge 」를 특설 사이트 에서 공개했다 . Flash Player 대응의 브라우저 (Internet Explorer, Firefox 등 ) 을 사용하는 것으로 누구라도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다 . 영국의 국영 방송 BBC 가 프로듀스 한 「 Climate Challenge 」는 놀면서 환경보호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BBC 와 각 연구기관의 미래로의 대처를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EU ( 유럽연합 ) 의 의장이 되어 예산의 할당으로부터 배기가스의 규제 , 전력 소비량의 조절 , 한층 더 식료 / 수자원의 정비에 이르는 각종 정책을 선택하면서 1990 년부터 2100 년까지의 110 년간을 10 년단위로 진행시켜 가는 것이다 . 게임 그 자체는 매우 심플한 구조이지만 각 정부 기관이나 옥스포드 대학 등의 데이터를 기초로 턴 마다 선택한 정책과 그 결과가 복잡하게 얽혀 지구 환경에 영향을 주어 가는 것이다...